태그 : 황석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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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0

 혼란을 틈타 위를 치려다 실패한 강유는 강군의 지원을 약속받고 다시 한번 하후패과 위를 공격하는데, 촉군의 보급로와 군량을 노리던 서질이 이끄는 위군을 물리쳐 사마소를 철옹성으로 몰아내는 데는 성공하지만, 이미 강군의 지원을 예상한 사마소가 미리 강군을 포섭하는 바람에 강유는 기습을 당하고 급히 회군한다.■ 사마씨의 섭정(攝政)&nb...

삼국지 9

 주방의 작전에 속아 패배한 조휴는 회군한 뒤 이내 죽는데, 촉의 명장 조운도 이 무렵 죽음을 맞게 된다. 한편, 위군이 오에 패했다는 소식을 접한 제갈량은 다시 한번 출사표를 쓰고 기산으로 출격을 시도한다.■ 제갈량의 두 번째 시도 제갈량은 먼저 가정 쪽에 위치한 진창성을...

삼국지 8

 오가 육손의 활약으로 이릉대전에서 승리했다는 소식을 접한 조비는 가후와 유엽의 만류에도 듣지 않고 군사를 세 부분으로 나눠 오로 기습 공격을 강행하는데, 이 작전은 실패로 끝나고 만다.■ 유비의 최후 그리고 5로군 이릉대전에서 패한 뒤 시름시름 앓던 유비...

삼국지 7

 위연이 쏜 화살을 인중에 맞은 조조가 결국 '계륵'이 된 한중 땅을 포기하고, 오랫동안 대치 중이던 한수 일대의 병력을 철수하면서 유비는 한중을 손에 넣고 한중왕의 자리에 올라 황제에 표문을 보낸다. 이에 조조는 동오에 협력을 요청해 형주를 공격하게 하고 자신을 서천을 쳐서 유비를 제거할 계획을 세우는데,&...

삼국지 6

 한중 장로의 침공 위험에 대비해 유비에게 도움을 요청한 서천의 유장. 당시 유장의 뜻을 전하기 위해 파견된 사신, 장송은 일찌감치 유비에게 서천을 넘길 속 뜻을 비췄는데, 이 사실을 모르고 있던 유장은 유비에게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고, 이런 호의에 유비도 예를 갖추어 유장을 대했지만, 막상 서로 믿을 수 없던 양측의...

삼국지 1

 몇 해 전 고심 끝에 소장용으로 결정, 구매한 황석영의 삼국지를 인제야 슬며시 꺼내본다. 아직 그의 작품을 한 번도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내가 그의 삼국지를 선택한 이유는 참 간단했다. 바로 '원작에 충실한 번역'이라는 점 때문이었는데, 생각해보면 그건 내가 검증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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